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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폐활량도 적고 체력도 약한데…亞수영 최고 된 황선우 비밀

CoffeeMilk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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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는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82로 8명 중 5위를 기록.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1952년 헬싱키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스즈키 히로시(일본) 이후 69년 만의 최고 성적.


자유형 1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차세대 수영 황제' 케일럽드레슬(25·미국)은 "황선우는 내가 18세였을 때보다 빠른 선수"라고 놀라워했다는 후문.




운동 신경도 부족하고, 폐활량도 보통이고. 체계적인 지원도 받지 않은 황선우는 어떻게 자유형 100m에서 아시아 최고가 됐을까. 


1) 우선 물 타는 능력이 좋다.

  황선우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수영을 시작할 때부터 한쪽 스트로크에 힘을 더 실어주는 로핑 영법을 구사했다. 체력 소모는 크지만 순간적으로 힘이 붙어 빠르게 가기 때문에 단거리 선수에게 적합한 영법이다.

2) 순발력이 뛰어나다. 결승전에서 출발 반응 속도가 0.58초로 드레슬(0.60초)보다 더 빨랐다. 황선우는 "민첩성이 있다. 반응 속도가 좋은 건 레이스 운영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3) 발목이 굉장히 유연하다. 황성태 국가대표 이하 우수선수 경영 전임감독은 "발레 선수들이 과도하게 발목을 꺾어 까치발을 서는 것처럼, 황선우도 발목이 그 정도 꺾인다. 그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발목이 유연하면 킥을 찰 때 저항을 줄어 더 빠르게 수영할 수 있다.


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210729n17641?mid=s9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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